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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담대한 연대'로 승부수…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의 설계도를 그리다 · 전남·광주 행정통합의 역사적 분기점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를 이끌 수장으로 누가 적임자인지를 묻는 결선 투표의 막이 올랐다. 전남광주특별시장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는 김영록 예비후보가 탈락한 후
전남과 광주의 행정 통합이라는 거대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목포시가 단순한 항구도시를 넘어 글로벌 해양 경제의 중추로 거듭날 전망입니다. 김영록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예비후보는 7일 목포 삼학도에 위치한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목포의 미래를 바꿀 '8대 핵심 전략'을 전격 발표했습니다. 이번 전략은 해양 신산업부터 관광 MICE, 첨단 의료 복지에 이르기까지 목포의 지리적 이점과 역사적 자산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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