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아웃 블록형 웹진 · 블록 3개 · 2026. 3. 24.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비전을 실현할 리더를 찾아라. AI에너지 수도를 실현할 리더는 누구인가? · 서남권의 거대 경제 공동체'전남광주통합특별시' 1,200년 전 장보고 대사의 기상을 이어받아 아시아태평양의 AI·에너지 수도를 실현할 리더는 누구일까요? 통합은단순한 물리적 결합이 아닌 실력의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특별시’가 단순한 행정 구역의 결합을 넘어,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바꾸는 복지 통합의 시험대가 될 전망입니다. 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 통합시장 경선후보는 24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그동안 전라남도가 선제적으로 시행해 온 파격적인 복지 정책들을 통합 특별시 전역으로 즉각 확대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이는 지자체 간의 경계를 허물고 ‘보편적 복지’의 표준을 새롭게 정립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됩니다.
호남권의 지각변동을 예고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단순한 구상을 넘어 실질적인 행정 융합의 궤도에 올랐다. 지난 3월 1일 국회 문턱을 넘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은 수십 년간 나뉘어 있던 두 지자체의 운명을 다시 하나로 묶는 강력한 추진력이 되고 있다. 전라남도는 법안 통과 직후 행정통합추진단을 ‘실무준비단’으로 전격 격상하며, 새로운 메가시티의 기틀을 닦기 위한 18개 핵심 과제를 본격 가동하기 시작했다.